Some things I’ve learned

혼자 택시 타고 공항 가면 돈이 매우 아깝다. 공항까지 5만 원0_0

여행 가서 화장을 하기로 결심했다면 잘 어울리는/비싼 색조 화장품을 몇 가지 챙겨갈 것. 그거 뺀다고 짐이 드라마틱하게 줄지 않는다.

여행은 예상할 수 없는 일들의 연속이므로 일정을 미리 모두 예약해두지는 말 것. 더구나 날씨에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일정이라면. 최소한 뉴질랜드는 성수기에도 예약을 안 해서 곤란한 상황이 발생하지는 않는 듯. 하루 전이면 충분하다고 본다.

아이사이트가 최저가를 보장해 주지는 않는다. 백패커스 같은 곳에서 현지 정보를 잘 수집해야 할 듯. 현지인들 사이에서 밀포드 사운드 크루즈는 45불 정도가 표준인 듯. 우리는 와나카 아이사이트에서 친절한 언니의 안내에 따라 85불 주고 예약 ㅎㅎㅎ

공항에는 시간 여유를 두고 넉넉히 가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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